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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프엔씨, 식재료 납품 기업으로 첫 걸음 떼...'국수나무에 설렁탕 재료 납품'

-지난 해 충북 오송 식품 공장 완공하면서부터 계획...국수나무와 첫 계약

등록일 2020년11월20일 13시19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이연에프엔씨 공장 [사진=이연에프엔씨]

이연에프엔씨가 외식 업체에 식재료를 공급하며 식자재 사업에 진출한다.

 

한촌설렁탕을 운영하는 외식기업인 이연에프엔씨는 처음으로 분식 프랜차이즈인 국수나무에 식재료를 공급하며 식자재 납품 사업에 본격적인 진출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식자재 납품 사업은 이연에프엔씨가 지난 해 충북 오송에 대규모 식품 공장을 완공하면서부터 계획했던 것으로 국수나무에 납품하는 식재료는 설렁탕 육수, 양지탕고기, 얼큰양념장으로 총 3가지다.

 

국수나무의 경우 설렁탕을 활용한 신메뉴 출시를 위해 이연에프엔씨와 손을 잡았다. 국수나무는 이번에 납품받은 식재료를 바탕으로 ‘진(眞)설렁탕면’, ‘진(眞)얼큰설렁탕면’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식자재 사업은 지난 해 오송 공장을 만들 때부터 염두해두고 있었던 사업이다”며 “앞으로 외식업체, 휴게소 등 이연에프엔씨가 자랑하는 육수 등의 식자재를 필요한 곳에 공급하여 식자재 사업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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