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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코노미는 경제와 스포츠로 인터넷을
강화하기위해 새롭게 개편 했습니다.
SNS미디어의 발달로 국내 SNS 네트워크망을 강화하고,해외 아시아지역까지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기반에 의한 사용자 유저중심의 플렛폼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언론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가고 있습니다.
언론의 변화가 필요한 현재 지이코노미 또한 새롭게 변화하기 위한 제2의 도약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GPS기반과 키워드검색기반 빅데이터기반을 통한
플렛폼을 구축하여 보다 더 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시아네트워크를 통한 국내, 해외기반을 중점 강화하여
정보의 다양성에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언론으로 변화해 갈 것입니다.
시대에 멈추지 않고 21세기의 변화에
새롭게 대응할 수 있는 언론으로 더욱 노력해가겠습니다.

경제, 스포츠 지.이코노미 인터넷뉴스
CEO 김용두
지·이코노미는 1996년 10월에 창간된 국내 최고의 월간 골프전문 매거진입니다. 지·이코노미는 창간 이후 지금까지 매월 책을 발간해 왔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 디지털매거진(www.geconomy.co.kr)을 함께 발행해 독자들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2020년에는 경제 및 인터뷰면을 확대하여 경제와 스포츠를 망라한 매거진으로 변화했습니다.
지·이코노미는 외국 골프전문지를 들여와 우리말로 번역한 내용에 국내 골프 소식 등을 보태 발간하는 골프잡지와 다릅니다.
또 취재원이 주는 자료나 골프 이외의 여러 가지 내용을 엮어 페이지 메꾸기 식으로 발간하는 골프잡지와도 다릅니다.
지·이코노미는 골프대회를 현장에서 취재하고 골프선수를 직접 만나 얘기를 듣고 기사를 씁니다.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기사로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지·이코노미는 질과 양, 어느 면에서든 국내 최고의 골프잡지로 자부하고 있습니다.

지·이코노미는 매월 발행되는 매거진 외에 ‘실전레슨’ ‘골프심리’ ‘골프핸드북’ 등
별도의 여러 골프 단행본을 발행해 왔습니다.
또 전국적 규모의 ‘남녀 아마추어 골프대회’와 ‘홀인원 골프대회’ 등
각종 골프대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이코노미는 그동안 월간 골프전문 매거진과
별도의 디지털 매거진, 단행본 발행과 각종 골프대회 개최등을 통해
국내 골프 저변 확대와 골프 선진화, 올바른 골프문화 정착,
그리고 골프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또한, 경제인터뷰 및 경제소식을 확대하면서
개편된 지이코노미에 더욱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이코노미 대표이사 강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