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고용안정 노력중이고 명퇴 계획 없다" vs 이마트 노조 "계열사보다 직원 먼저 챙기라"

-화성테마파크에 관한 이마트 자금 투입은 사실 무관...명예퇴직도 계획 無

2020.11.27 17:20:3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