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공연장을 찾아 자사 전속모델인 가수 하루를 격려하며 시니어 스포츠와 문화예술의 상생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방문에는 사단법인 좋은이웃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트로트 가수 송아리도 함께했다. 김 회장은 공연 현장에서 무대에 오른 가수 하루를 응원하며 문화예술과 스포츠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도전과 열정의 가치를 전하는 아티스트와 함께할 수 있어 회사도 큰 행운”이라며 “문화예술이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니어 세대의 삶에 활력과 희망을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수 하루는 최근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국 관객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쉼터파크골프의 브랜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선우 회장이 이끄는 쉼터파크골프는 파크골프 교육과 대회 운영, 용품 유통, 관광 프로그램, 플랫폼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시니어 레저 전문기업이다. 전국 단위 파크골프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며 시니어 여가문화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파크골프 산업의 국제 교류와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세계파크골프연맹 제1회 중국 상하이 대회’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국내외 파크골프 활성화 사업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김 회장은 “파크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건강과 여가, 문화가 융합된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문화예술 분야와의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쉼터파크골프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건강 증진,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며 파크골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