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8일 광양을 찾아 철강·이차전지 업계 관계자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K-배터리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성현 광양시장과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임성기 중앙이엠씨 대표이사, 정종민 픽슨 대표이사,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홍영기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민 시장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철강 기술 전환을 위해 전력 지원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관련 지원 패키지를 광양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한 뒤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찾아 제1고로 중앙운전실과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동부청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