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 사단법인 좋은이웃(중앙회장 김소당)은 지난 19일 충남 아산터미널웨딩홀 8층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은 취약계층 지원, 연탄 나눔, 효문화 공연, 자원봉사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도 충남교육감, 장기수 천안시장, 조철기 충남도의회의장, 안정근 아산시의회의장, 장영기 충남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추종호 남서울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홍보대사 가수 송아리·이은정, 조윤아 한국통합교육원 대표를 비롯해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 좋은이웃 중앙회 임원진, 자원봉사자, 수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2년간 취약계층 지원과 연탄 나눔, 어르신 효(孝) 문화공연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예술인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아나운서 이채유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좋은이웃 중앙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 김소당 중앙회장의 기념사, 유공자 표창,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김소당 중앙회장은 "22년 동안 섬김과 나눔의 길을 함께 걸어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따뜻한 세상과 더 큰 희망을 향해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은 개회선언을 통해 "창립 22주년은 '둘이 함께'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22년 동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김소당 회장에게 존경을 표하며, 좋은이웃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공동체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창립 22주년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좋은이웃은 제주에서 뷰티케어와 어르신 효잔치 공연 등 봉사활동도 펼친다. 케이뷰티글로벌마스터협회 회원들과 함께 오는 25일부터 2박 3일간 남제주요양원과 사회복지시설 사랑원을 방문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쉼터파크골프와 한전MCS 제주지사의 후원으로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