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8.9℃
  • 흐림강릉 24.4℃
  • 흐림서울 31.5℃
  • 흐림대전 30.6℃
  • 구름많음대구 33.7℃
  • 맑음울산 31.8℃
  • 흐림광주 30.9℃
  • 맑음부산 30.5℃
  • 흐림고창 30.5℃
  • 구름많음제주 29.0℃
  • 흐림강화 29.1℃
  • 흐림보은 28.9℃
  • 흐림금산 31.2℃
  • 구름많음강진군 31.6℃
  • 맑음경주시 33.8℃
  • 맑음거제 31.2℃
기상청 제공

“한 폭의 수묵화 속으로”… 노랑풍선, 김해 직항 타고 ‘중국 계림’ 산수 여행 띄운다

- 부산·대구·울산 등 영남권 여행객 대상 김해공항 출발 계림 직항 기획전 전격 론칭
- ‘노팁·노옵션·노쇼핑’ 프리미엄 코스로 여행 본연의 쉼과 힐링에 집중
- 5성급 호텔 숙박부터 출입국 대행·특화 서비스까지 세심한 혜택 더해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계림의 산수는 천하의 으뜸(桂林山水甲天下)"이라 했던가. 굽이치는 강물 위로 기암괴석이 끝없이 펼쳐지는 중국 계림이 도심 속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힐링 여행지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노랑풍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제주항공 계림 직항 노선을 활용한 '자연이 선물한 쉼, 계림'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부산, 대구, 울산, 경남·경북 등 영남권 여행객들이 인천까지 이동하는 불편 없이 집 가까운 공항에서 바로 대자연의 품으로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

 

 

■ 이강 유람선부터 뗏목 체험까지… 대자연이 주는 온전한 휴식

 

이번 기획전은 계림과 양삭, 망산 풍경구 등 선호도에 따라 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추천 상품인 '부산 출발 계림 직항 5일'은 여행의 집중도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싹 뺀 '노팁·노옵션·노쇼핑' 프리미엄 구성이다. 계림 여행의 꽃으로 꼽히는 ▲이강 유람선을 비롯해 서정적인 분위기의 ▲우룡하 뗏목 체험, 탁 트인 절경을 한눈에 담는 ▲상공산과 ▲요산 케이블카 등 계림의 핵심 명소를 오롯이 감상하는 데 집중했다.

 

■ 5성급 호텔의 편안함과 세심한 특전… “오직 휴식에만 집중하세요”

 

여정의 품격을 높이는 세심한 서비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전 일정 계림과 양삭의 5성급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며,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전신 마사지와 특별한 추억을 남길 드론 영상 촬영 서비스가 포함된다.

 

또한, 해외여행이 서툰 여행객을 위해 출입국 신고서 작성을 무료로 대행해주며, 현지에서 즐기는 열대과일과 전통주 등 감성적인 혜택까지 더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계림은 중국을 대표하는 자연경관 여행지로 가족여행은 물론 힐링 여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부산, 영남권 여행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계림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직항 노선과 프리미엄 일정, 다양한 특전을 결합해 여행 만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