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이너뷰티 브랜드 리더마셀은 여름철 피부 관리 루틴을 지속하려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피부 리셋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
여름철은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 실내 냉방 등의 영향으로 피부 컨디션 변화가 잦아지는 시기다. 야외에서는 자외선과 열기에 노출되고 실내에서는 냉방으로 인한 건조한 환경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리더마셀은 단기간의 변화에 집중하기보다 일상에서 피부 관리 루틴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을 브랜드 운영 방향으로 삼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 출시 이후 누적 10차 판매 물량이 소진됐으며, 소비자가 지속적인 피부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관련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된 ‘피부 리셋 페스타’는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관리 계획에 따라 제품 구성을 선택하고 일정 기간 관리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 3개월분을 구매하면 본품 1개월분을, 6개월분을 구매하면 본품 2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에 따라 구매자는 각각 총 4개월분과 8개월분의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장기간 피부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관리 기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을 세분화했다.
리더마셀은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여름철에 일시적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계절 변화와 관계없이 일상적인 관리 습관을 이어가는 문화를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향후에도 소비자의 생활 패턴과 피부 관리 주기를 고려한 프로모션과 관련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이다.
리더마셀 관계자는 “피부 건강은 단기간의 집중 관리보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피부 리셋 페스타’가 여름철에도 피부 관리 루틴을 이어가려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꾸준한 피부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부 리셋 페스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더마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