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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위 캥거루와 티샷을”… 모두투어, 호주 골드코스트 럭셔리 골프 여행 출시

- 대한항공 직항·5성급 ‘인터컨티넨탈 생추어리 코브’ 5박 밀착 휴식
- ‘더 파인스’ 등 호주 대표 명문 코스 3곳서 즐기는 54홀의 감동
- 골프 안 치는 동반자도 대만족… 브리즈번 도시 관광 및 청정 자연 체험까지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푸른 해변과 따스한 햇살 아래, 캥거루가 노니는 호주의 탁 트인 페어웨이에서 꿈같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열린다.

 

모두투어는 프리미엄 골프와 5성급 리조트 휴양, 도시 관광을 하나로 묶은 ‘호주 골드코스트 프리미엄 골프 5박 7일’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 5성급 럭셔리 리조트 숙박… 이동 부담 낮춘 최적의 동선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브리즈번 직항편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숙소는 골드코스트의 대표 럭셔리 휴양지인 ‘인터컨티넨탈 생추어리 코브 리조트’에서 5박을 머문다. 주요 골프장이 리조트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동 스트레스 없이 라운드 전후로 느긋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 세계적 챔피언십 코스 3곳서 즐기는 ‘이색 54홀’

 

라운드는 호주 최고 수준의 명문 코스인 ‘더 파인스’, ‘더 팜스’, ‘링크스 골프 앤 웰빙’ 등에서 총 54홀 규모로 펼쳐진다.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라운드와 함께, 호주 골프장 특유의 풍경인 페어웨이 위 캥거루들과 만나는 이색적인 경험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 동반자도 행복한 미식·자연 관광 프로그램

 

골프를 치지 않는 동반자나 가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일정도 알차다.

 

브리즈번 강변과 사우스뱅크 파크랜드 등 감성적인 도시 풍경을 둘러보고,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스카이포인트 전망대, 현지 와이너리 테이스팅 등 최고급 관광 콘텐츠를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최근 골프 여행 시장은 라운드뿐 아니라 숙소의 품격, 동반자 만족도, 관광 경험까지 함께 고려하는 복합형 수요가 뚜렷해지고 있다”라며 “명문 골프장과 프리미엄 리조트, 핵심 관광 일정을 결합한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품질 중심 골프 여행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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