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구를 없앴다…영풍 석포제련소, 5400억 들여 ‘오염 차단형’ 공장으로 전환

지하수 2.5㎞ 차수벽·폐수 무방류 시스템…유출 경로 원천 봉쇄
낙동강 1~2급수 유지, 중금속 ‘불검출’…상·하류 수질 차이 미미
5400억 투입한 공장 인프라 재설계…“관리 넘어 차단의 시대”

2026.02.14 0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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