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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3월, 이제부터 서서히 채비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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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칼럼] 3월, ‘기다림의 미학’을 골프에서 완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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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안병훈과 LIV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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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칼럼] 2026년, 정직·착한 골프로 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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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칼럼] 새해엔 라운드 할 때 걷기부터 생활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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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2026년, 새해의 꿈을 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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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굿바이 2025, 웰컴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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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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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칼럼] 동반자가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면서 쓰러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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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GOLFguide’ 창간 30주년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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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칼럼] 노년에 넘어지면 인생도 무너진다. 가벼운 낙상도 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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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연덕춘(延德春)과 노부하라 도쿠하루(延原 德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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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태 칼럼] 골프장을 바라보는 빗나간 시각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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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칼럼] ‘저속노화(低速老化)’ 인간의 꿈, 골프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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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칼럼] 녹아내린 ‘폭염 한계선’, 8월의 골프장도 예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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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태 칼럼] 신년 특집: 부끄러운 한국의 골프정책 백서 ⑤골프장 공급을 가로막는 환경관련법은 개정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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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칼럼] 노캐디 플레이, 안전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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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칼럼] 여름철 골프장 안전사고, 골퍼의 안전불감증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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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보여지다’란 말은 틀린 표현, 방송 해설할 때 우리말 사용 똑바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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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태 칼럼] 비난받을 용기가 없는 골프미디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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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COLUMN] 로리 맥길로이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