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프레스티지오 14’ 출시를 앞두고, KLPGA 스타 플레이어 출신 김자영2(이하 김자영)를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매치퀸’이라는 별명으로 많은 골프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김자영과의 협업은 퍼포먼스와 품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마제스티골프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수로서의 경험과 스토리를 통해 마제스티 클럽의 퍼포먼스와 품격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제스티골프는 오랜 시간 축적해온 장인정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타구감, 설계 디테일, 디자인 완성도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김자영 앰배서더 선정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마제스티골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과정에서 김자영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했다”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김자영의 스토리와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접점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의 화제성과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자영은 2010년 데뷔 이후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해왔다. 2012년 시즌 3승을 거두며 다승왕에 올랐고, 같은 해 인기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2017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통산 4승을 기록, 승부사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2020년 시즌을 끝으로 투어 무대를 떠난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골프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자영은 “선수 생활을 하며 클럽의 완성도가 경기력에 얼마나 중요한지 늘 체감해왔다”며 “오랜 시간 프리미엄 가치를 지켜온 마제스티골프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현장에서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격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장인정신과 기술 진화를 집약한 모델이다. 이미 최고 수준에 도달한 프레스티지오의 완성도에 안주하지 않고, 비거리, 관용성, 타구감, 디자인 전반에서 프레스티지오만의 품질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김자영은 오는 프레스티지오 14 론칭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제품 시타와 브랜드 스토리를 공유하며, 미디어 및 고객들과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마제스티골프의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