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시된 이번 행사는 미리내 소공원에 방치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이은재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올해 세 번째 참여한 국토대청결운동이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준 회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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