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미세먼지 줄이기 나서...인천시와 MOU 체결

  • 등록 2021.01.27 11:24:21
크게보기

-인천 지역 45개 사업장 공동 체결


 

동서식품이 깨끗한 대기질 조성에 나선다.

 

동서식품은 동서식품 부평공장과 인천광역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 지역 45개 사업장이 공동으로 체결했다. 각 사업장은 미세먼지량을 전년 대비 5% 감축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한다.

 

동서식품 부평공장은 커피박을 가스 원료로 만들어 활용하는 설비 도입 등 미세먼지 배출량 감소를 위해 공정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예진 기자 poilkj109@naver.com
Copyright @G.ECONOMY(지이코노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