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고용·복지 원스톱 상담 서비스 제공

  • 등록 2022.01.26 08: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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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퇴직한 50·60 전문인력 활용해 고용·복지 원스톱 상담 서비스 제공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이달부터 지역 내 신중년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고용·복지 원스톱 상담’사업을 실시한다.


50대 이후 은퇴를 시작한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 2명의 고용·복지 원스톱 상담사는 성수동에 위치한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와 복지 상담이 필요한 구직자에게 원스톱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용센터와 복지기관 각 기관의 방문을 통해 해결 가능한 복합 애로사항을 한번에 해결,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을 도울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구직희망자나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구민들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현 기자 tssc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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