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의 든든한 설 명절 위해 1000만원 기부한 성북구 흥천사

  • 등록 2022.01.26 12:33:10
크게보기

 

지이코노미 이승현 기자 |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전통사찰 흥천사(주지 각밀스님)가 어려운 이웃의 따스한 설 명절을 위해 성북구에 성금 일천만원을 기부했다. 흥천사는 창건 625년의 전통사찰로 성북구 취약계층을 위한 자비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성북구는 이를 기리기 위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의 장기화와 한파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흥천사의 자비로 마음에 희망을 다시 새기는 분들이 많다”면서 “취약계층을 위한 흥천사와 불교계의 자비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을 꼭 필요한 곳에 신속히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현 기자 tssc01@naver.com
Copyright @G.ECONOMY(지이코노미)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서초구 언남5길 8(양재동, 설빌딩) 2층 | 대표전화 : 02-417-0030 | 팩스 : 02-417-9965 지이코노미(주) G.ECONOMY / 골프가이드 | 등록번호 : 서울, 아52989 서울, 아52559 | 등록(발행)일 : 2020-04-03 | 발행인·편집인 : 강영자, 회장 : 이성용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방제일) G.ECONOMY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G.ECONOMY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olf0030@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