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세린, '너무 소중한 퍼터'

  • 등록 2024.09.01 14: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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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3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8월 30일(금)부터 9월 1일(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4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현세린(23, 대방건설)이 1일 9번 홀(파5)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하고 자신의 퍼터를 꼭 안고 홀아웃하고 있다. 현세린은 20.2야드 거리의 중거리 퍼트를 성공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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