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금일(6일) 청주 지역의 첫 번째 매장인 ‘청주커넥트점’을 오픈하며 충북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매드포갈릭 청주커넥트점은 청주고속터미널과 연결된 복합문화공간 ‘센트럴시티’ 내 센트럴스퀘어 7층에 자리를 잡았다. 쇼핑몰, 영화관, 주거 단지가 밀집한 핵심 상권에 위치해 가족 단위 고객과 젊은 층의 방문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약 284㎡ 규모의 매장은 126석의 여유로운 좌석을 갖췄으며,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쾌적한 외식 환경을 구현했다.
매드포갈릭은 청주 첫 매장 오픈을 기념해 지역 맞춤형 프로모션을 파격적으로 선보인다. 우선 청주시민에게는 주문 금액의 2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인 이상 가족이나 다자녀·다문화 가족 등을 위한 ‘청주 ONLY 매드 패밀리 데이’를 통해 가족 외식 부담을 낮췄다.
방문 채널별 추가 혜택도 풍성하다. 네이버로 예약 후 8만 원 이상 주문 시 2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같은 건물 내 메가박스 이용 고객과 재방문 고객에게는 ‘고르곤졸라 피자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일부 인기 메뉴를 상시 할인하는 ‘갓성비 매드 올데이 PLUS’와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엠에프지코리아 윤다예 대표는 “청주커넥트점은 교통과 문화, 쇼핑, 주거 기능이 결합된 핵심 상권 내 위치해, 청주 시민과 인근 지역 고객들이 일상과 여가 속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매장”이라며 “매드포갈릭만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드포갈릭은 편안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 제공을 위한 매장 리뉴얼과 리로케이션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상권 분석을 바탕으로 수도권을 넘어 전국 주요 지역으로 전략적인 출점을 확대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