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상처 치료 밴드 ‘하이맘 번’ 1,800개 기부

  • 등록 2026.03.26 21: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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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 안전사고 초기 대응 및 흉터 예방 지원… 전국 어린이집 학부모에게 전달
- 열감 낮추는 프리미엄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기부로 응급처치 돕는다
- JW중외제약 관계자 “연약한 아이들 피부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 돕는 실질적 지원”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JW중외제약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손잡고 영유아 안전사고 발생 시 상처 응급처치를 지원하기 위해 프리미엄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영유아 상처 사고에 대한 초기 대처를 돕고, 올바른 관리를 통해 흉터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영유아의 피부는 성인에 비해 얇고 연약해 상처 발생 시 즉각적이고 적절한 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했다.

 

기부 물품인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은 상처 부위의 열감을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기능이 있어 화상이나 열감이 동반된 상처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또한 외부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철저히 보호해 연약한 아이들의 응급처치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해당 물품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진행하는 ‘우리 아이를 살리는 생활 속 안전교육’ 사업과 연계되어 제공된다. 교육을 이수한 전국 어린이집 학부모 1,800명에게 구급키트 형태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상처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영유아의 피부는 성인보다 얇고 연약해 상처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가 흉터 예방의 핵심”이라며 “이번 물품 기부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피해를 줄이고, 아이들이 흉터 없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의 상처 케어 브랜드인 ‘하이맘’은 다양한 상처의 유형 및 크기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습윤밴드, 드레싱밴드, 스팟패치, 화상밴드 등 20여 종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여러 상처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

양하영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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