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통산 3번째 우승을 노리는 일본 야구대표팀이 악재를 만났다. 뒷문을 확실하게 책임져줄 메이저리거 우에하라 고지(41·컵스)가 불참을 선언했다. 우에하라는 지난 12월 21일 일본의 한 방송에 출연해 "미안하지만 WBC 출전에 대해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면서 "새로운 팀으로 이적하는 시점이기도 하고 구단에서도 출전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만류했다"고 털어놨다.
reijir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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