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 8월 ‘워터밤 속초 2026’ 개최

  • 등록 2026.03.17 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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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2일 한화리조트 설악서 개최… 국내외 21개 도시 월드투어의 핵심 거점
- 얼리버드 티켓 최대 57% 할인 프로모션 및 설악 워터피아 패키지 출시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오는 8월 22일 국내 최대 규모의 워터 뮤직 페스티벌인 ‘워터밤 속초 2026(WATERBOMB SOKCHO 2026)’을 한화리조트 설악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워터밤은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누적 관객 77만 명을 동원한 여름 대표 축제다. 관람객의 80%가 20대로 구성될 만큼 MZ세대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올해는 속초를 포함한 국내 주요 도시와 미주, 아시아, 유럽을 잇는 월드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 4년 연속 강원권 유일 개최지…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4년 연속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워터밤을 유치하며 지역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동안 박재범, 비(RAIN), 씨엘(CL), 권은비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거쳐 간 워터밤 속초는 수십억 원 규모의 민간 자본 투입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고용 창출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상생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는다.

 

라인업 4월부터 순차 공개… 파격적인 얼리버드 혜택

올해 공연의 라인업은 오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티켓은 정상가 16만 5,000원이나, 현재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얼리버드 예매를 통해 47% 할인된 8만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설악 워터피아 이용권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은 정상가 대비 57% 할인된 9만 8,000원에 판매되어, 페스티벌과 워터파크를 동시에 즐기려는 실속파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서울 주요 거점에서 출발하는 유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방문객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4년 연속 워터밤 속초 유치는 물론 ‘테슬라 K-라이트쇼 2026’도 한화리조트 설악에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2030세대 고객 유입을 위해 대형 페스티벌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하영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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