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문디 에비앙챔피언십]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 인터뷰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 "올림픽을 앞두고 좋은 준비"
박인비 "퍼팅이 관건이 되는 골프장"
김세영 "메이저와 올림픽 대비 2주 동안 알찬 충전"

2021.07.22 09:45:0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