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올림픽 연기 개최 발표 후 고진영, 박성현프로의 개인적인 소감과 준비계획

- 고진영, 지금의 훈련 패턴과 변함 없이 보충하고 채워야 하는 부분에 집중
- 박성현, 장기적인 플랜을 잘 세워 잘 준비해 나갈 예정

2020.03.26 08: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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