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네오플럭스 17번째 자회사로 편입

-네오플럭스 지분 96.8% 711억원 최종 인수 완료, 신임 대표이사 이동현 선임
-기업 全 생애주기(Life-cycle) 대응 그룹 투자금융 Value-chain 완성

2020.09.29 15: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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