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귀국한 신동빈 롯데 회장, 일본 롯데 입사한 장남

-20일부터 출근해 계열사 업무보고 시작
-장남 신유열 일본 롯데 입사…3세 경영 시동

2020.10.21 10:58:1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