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인 부산' 통역서비스 지원에 부산시민과 외국인주민도 나섰다! '라이프 인 부산 통역지원단' 발족… 31일 발대식 개최

오는 4월부터‘라이프 인 부산(Life in Busan)’ 모바일앱 통해, 부산 거주 외국인주민 대상 12개 언어 전화통역, 채팅상담 서비스 진행

2022.03.30 08:13:5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