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모니카호, ‘90분의 기적! 진도와 제주를 잇다'...최단거리 항로 쾌속선 달린다

- 3500t 규모에 최고 속력 45노트… 풍랑주의보 내려져도 운항 가능
- 정기 휴항일 제외 하루 2회 왕복… 아침-저녁 1회씩은 추자도 경유
- 온라인 사전예약하면 할인 혜택

2022.05.03 09:20:3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