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APEC 현장서 K-푸드를 알리기 위해 함께 뛴다

-  21개국 해외 정상단 맞이를 위한 매장 리뉴얼, 조리·서비스·현장 운영 매뉴얼 강화
- "단골고객·단체 예약 문의 증가...‘한류 미식의 품격’으로 ‘경제 외교의 현장’ 뒷받침할 것"

2025.10.30 09: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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