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기운처럼”…“아산시, 시민과 함께 연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에 각계 인사·시민 한자리에… 소원과 다짐 나눠
차 나눔·기부 행사까지 더해진 따뜻한 새해 첫 아침
아산문화공원서 2026년 첫 일출 맞아… 현충사·충렬탑 참배로 새해 각오 다져

2026.01.02 07: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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