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시도민 선택 받지 못했다”…경선 패배 인정·민형배 지지 밝혀

- 경선 결과 수용하며 책임 강조…“모든 것은 저의 부족함”
- 도지사 복귀해 통합 후속 정리 집중…“부작용 최소화 총력”

2026.04.15 19: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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