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턱서 돌아온 아이들, 국가가 끝까지 책임져야”...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 전개

‘비속살해죄’ 도입 및 생존 아동 보호 체계 개선 촉구 시민 서명 운동 시작
지난 10년간 아동 피해자 최소 151명… 92명 생존했으나 60%가 보호 조치 없이 방치
부모 살인미수 시 73%가 집행유예… 가해자와 분리되지 못하는 ‘보호 공백’ 심각

2026.04.16 22:42:2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