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골 예산 막혔지만 조합은 멈추지 않는다…준예산 집행·정기총회 재의결로 돌파구

대의원회서 2026년 예산 등 주요 안건 잇따라 부결
필수 경비는 ‘준예산’으로 집행 가능…조합 기능 유지 여지
정관 변경·자문변호사 선정, 정기총회 재의결 가능성
제도적 절차 통한 사업 정상화 여부가 향후 분수령

2026.02.13 11: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