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늦었지만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할 것"

-"한 달 반 동안 골프채도 잡지 않아…휴식하니 힐링 되더라"
-"아직 뻐근한 느낌…차분하게 포인트 쌓아 세계랭킹도 끌어올릴 것"

2026.03.05 10: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