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골프가이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임희정과의 신인상 경쟁의 마침표를 찍었다. 조아연은 3타를 줄이며 9언더 파 6위로 경기를 마치면서 2위 임희정과 283점 차로 신인상을 확정지었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