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해란 안나린 최헤진, 귀여운 포즈로 한 컷...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 등록 2021.10.14 14: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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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1시즌 25번째 대회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1억8000만 원)이 14일부터 나흘간 전북 익산시에 있는 익산CC(파72)에서 펼쳐진다. 유해란, 안나린, 최헤진이 귀여운 'V'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조도현 기자 zen12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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