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기초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등록 2024.02.19 17: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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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코노미 이상권 기자 | 안성시가 최근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 기초 타당성 조사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민선8기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안성 문화관광재단 설립’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 용역사는 ▲안성시 문화·관광 여건분석, ▲설문조사 실시계획, ▲문화관광재단 설립 방향 등 연구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재단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민들에게 폭 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의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루고자 한다”며 “재단이 문화와 쉼이 있는 안성의 구심점이 될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재단 설립은 문화·예술·관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가와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전문조직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용역은 재단의 비전과 목표, 기본 운영계획 및 타당성 기초조사 등을 목적으로 4월 말까지 90일간 추진될 예정이다.

 

 

이상권 기자 leesg25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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