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찬민, '버디를 향해 굴러라'

  • 등록 2024.09.08 14: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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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 우승상금 2.52억)이 인천 클럽72 오션코스(파72/7,204야드)에서 9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정찬민이 8일 9번 홀(파4)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 퍼트는 성공하지 못하고 파를 기록하며 전반을 마쳤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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