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신분당선 동천역 역세권 아파트 ‘동천역 트리너스’가 분양을 재개하면서, 2차 청약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10월말 1차 청약을 진행하여, 최고 경쟁률 11대1(평균 경쟁률 3대1)로 성황리에 계약을 마쳤으며, 회사 보유분세대에 대해 임의공급 2차로 청약접수를 11월 20일에 진행할 계획이다.

동천역 트리너스는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등 주거 최적의 입지를 갖췄으며 분당, 판교와 인접해 이들 지역의 우수한 생활 인프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교통, 교육, 문화 여가 등 주거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북측으로 판교신도시, 동측으로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 명문학군 있으며, 단지 앞 동막천수변공원을 비롯해 성지바위산, 동천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신분당선 동천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강남권 20분대, 판교 8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수인분당선 오리역도 인근에 위치한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경부, 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 간,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게다가 파주 운정~동탄을 연결하는 GTX-A 노선이 2024년 개통되어 교통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소형부터 중형까지 다양한 공급면적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최상층에 마련된 고품격 복층 특화 세대(전용 97, 102㎡)는 단독 테라스 정원이 마련되어 탁 트인 파노라마 뷰(일부 세대 제외)를 제공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분양홍보관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