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변호사 공익코칭 통해 사회공헌 활동…한국코치협회 감사패 받아

  • 등록 2025.02.0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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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법무법인 주원 파트너 변호사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 교육국장 맡아
노숙자, 자립준비청년, 컨패션 NGO 등 대상
공익코칭 프로그램 운영 등에 기여한 공로

지이코노미 양미영 기자 | 법무법인 주원의 김형준 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 전 부장검사)가 한국코치협회 소속 인증코치로 공익코칭위원회 교육국장을 맡아 기여한 공로로 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형준 변호사는 2019년부터 공익코칭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여주 소망교도소의 재소자들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첫단추 코칭’, 노숙자를 위한 성남 안나의 집에 개설된 노숙자 코칭,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의료보건인 대상으로 한 ‘덕분에 코칭’, ‘서울시 드림맵 코칭’ 등에 참여하여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데 동행하는 역할을 하였다. 

 

특히 김 변호사는 전국의 인증코치를 상대로 재능기부로 함께 할 공익코치를 선발하고 심사하고, 그들을 워크샵 등을 통해 교육하고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등을 기획하는 등의 공익코칭위원회 활동에 적극적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형준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유한) 주원에서 파트너 변호사로서 활동 중에 있는데, 과거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합수단장,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등의 경험을 토대로 형사법, 기업법무, 금융, 조세, 공정거래, 지적재산권, M&A, 상속증여 분야에 특화한 고객 우선의 법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김 변호사는 주변의 저소득층 및 청년들 대상으로 무료 변론을 통한 법률지원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서초구 서초느티나무 쉼터에서 무료 생활법률 강의 및 상담을 하는 등 법률 재능기부 봉사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 변호사는 “현실의 삶 속에서 어려움에 처한 노숙자, 재소자, 자립준비청년, 한부모 가장, 보육원의 아이들 등 아프고 힘든 상황 속에서 있는 분들과 동행하는 시간을 통해 제가 더 배운 것이 많았습니다. 우리 내면에 심겨진 소망의 빛을 주변에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라며 “주변에 법률적 문제로 어려움에 처하였음에도 진심으로 공감하며 충분하게 법률적 조력을 받지 못하는 억울한 분들을 돕기 위해 변호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공익코칭을 통해 경험한 소회와 활동 포부를 밝혔다. 

 

양미영 기자 miyoungy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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