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 민형배 확정…결선서 김영록 제쳐

  • 등록 2026.04.14 18: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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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코노미 한정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민형배 의원이 확정됐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개표 결과, 민 의원이 김영록 전남지사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선 투표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 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 이후 처음 치러지는 통합시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가 가려지면서, 본선 구도도 빠르게 형성될 흐름이다.

 

이번 결과를 계기로 당내 경쟁은 일단락됐고, 향후 선거전은 본격적인 대결 국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한정완 기자 man006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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