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용 도의원, 소득 창출 할 수 있는 돼지 품종도 연구ㆍ개발해야

  • 등록 2021.06.10 15: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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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코노미 주남진 기자 |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병용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5)은 제353회 제4차 정례회 농업기술원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한우개량 및 사양관리 기술 개발 예산 증액도 필요하나 돼지 품종개발 연구비 예산을 추가로 편성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전남은 한우산업 재도약 연구 5개년 추진대책을 마련하고 올해도 한우 개량 및 사양관리 기술개발, 한우 우량 암소 축군 조성, 한우 수정란 생산 이식, 한우 육종센터 신축 등 총사업비 20억 원을 편성하여 다양한 한우 연구ㆍ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최병용 의원은 “전남의 친환경축산 지속 성장을 위한 기술개발 중 한우에 대한 연구도 중요하나 국민적 수요가 가장 많은 돼지에 대한 품종 개발도 필요하다” 며, “민원 발생이 가장 큰 가축분뇨 및 축사 냄새 저감 사업 연구로 인해 다소 어려움이 많겠으나 소득을 창출 할 수 있는 돼지 품종에 대한 연구도 검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박홍재 농업기술원장은 “현재 돼지 품종 기술개발은 주로 민간부분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농업기술원은 종자의 보존적 측면으로 관리하고 있다” 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협력하여 민관과 함께 연구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 하겠다” 고 답변했다.


또한 최 의원은 “국내 유입되는 돼지고기 수입량도 소비의 35% 정도로 국내 돼지고기 가격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며 “우량 돼지품종 기술을 농가에 보급 할 수 있도록 민관과 협력하여 연구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최병용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전남 농어업발전과 농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농업정책 연구와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남진 기자 ju54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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