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혼다클래식'에서 우승한 임성재 캐디였던 앨빈 최, 1억5,000만원 받고 다시 선수로 돌아간다.

-2부 투어에서 뛰다 출전권 잃은 캐나다 동포 앨빈 최, 재기 준비
-임성재와 2부 투어 같이 뛸 때 만나 친해져
-임성재는 다른 캐디와 호흡

2020.03.03 2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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