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와 고진영, 미국 남녀 프로골프 같은 날(11일) 동반 우승...둘 다 2위 4타 차 따돌려

-임성재, PGA 투어 100번째 경기 만에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정상에 올라 통산 2승
-고진영, 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제패하고 통산 10승 올려

2021.10.11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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