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김장훈·조항조·정애연 첫 출연에 입담 폭발! “혼자 살면 외롭고 둘이 살면 괴롭다”에서 사연 대공개!

배우 정애연은 이혼 전에 더 외로웠음을 고백했다.
가수 김장훈 “이제는 정말 결혼하고 싶다”
가수 조항조 “믿고 기다려준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라고 말해

2022.02.07 10:27:2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