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사도 광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반대 성명 발표

사도 광산은 일제강점기 한국인의 강제노동 동원지... 안혜영 위원장 “강제노동의 역사를 뺀 사도 광산은 세계유산의 자격이 없다”

2022.03.22 16: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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