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기업 포스코' 자부심, 정작 회장은 "국민 기업 아냐" 포스코 최정우 회장 퇴진 촉구

힌남노 수해 복구 성공적이지만 갈 길 멀어
최정우 회장, 치적 쌓기 혈안...숫자만 보는 경영철학이 포스코 정체성 흔든다"
"포항시민 외면한 치적쌓기에만 몰두"

2023.02.22 15: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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