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국내 최대 규모 외환거래 인프라로 대한민국 외환시장 선진화에 앞장선다

- 최상목 부총리, 외환시장 개장시간 연장 첫 날 맞아 하나은행 딜링룸 현장 방문
: 연장시간대 외환거래 상황 실시간 점검 및 해외 현지 외환시장 분위기 청취
- 365일, 24시간 운영 가능한 첨단 인프라 통해 글로벌 투자자의 국내 외환시장 접근성 개선
- 하반기 중 런던 자금센터 설립 등 대한민국 자본시장과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 지속
- 함영주 회장 “해외자본 유치에 노력하고, 외환시장 구조개선의 성공적 정착과 발전에 앞장 설 것”

2024.07.02 10: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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