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깊을수록 맛은 선명하다…피굴과 매생이로 읽는 고흥의 바다

- 청정 해역이 키운 제철 굴과 매생이, 고흥 겨울 밥상의 중심
- 껍데기째 삶은 피굴부터 매생이 국물까지, 바다 맛을 그대로
- 먹거리 따라 이어지는 여행 동선, 겨울 고흥이 기억되는 방식

2026.01.14 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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