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은 북구 경선”…신수정·조호권 ‘원팀’ 선언, 주도권 경쟁 불붙었다

- 조호권 전폭 지지·공동선대위 출범…경선 판세 변화 주목
- 첫 연대 성사…분산된 지지층 결집 신호탄

2026.03.30 03:44:5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