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실향민에 희망을”... 기아대책·KOICA, 2억 원 규모 긴급 바우처 지원

분쟁 피해 850가구 대상 145달러 상당 다목적 바우처 제공... 식량·위생 등 필수 생계 지원
KOICA ‘RAPID’ 사업 일환... 국내 NGO와 전략적 파트너십 통해 신속한 재난 대응
실향민 110만 명 발생한 레바논 현지 위기 대응... “일상 회복 위한 실질적 자립 도울 것”

2026.04.13 23: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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